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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루바이타민

브랜드 트루바이타민 제조 주식회사 노바렉스 대형 제조사 GMP 캡슐 신고번호 200400200083494 신고 2026-10-12
젤라틴(동물성) 캡슐연질캡슐코팅정(제피정)타원형원형이산화티타늄이산화규소스테아린산마그네슘결정셀룰로스 등 부형제하루 한 번

성분

성분표시량1일 섭취 시
비타민 E 11 mg α-TE / 1,540 mg 11 mg
비타민 K 70 μg / 1,540 mg 70 μg
비타민 D 10 μg / 1,540 mg 10 μg
비타민 C 500 mg / 1,540 mg 500 mg
비타민 B6 60 mg / 1,540 mg 60 mg
비타민 B1 48 mg / 1,540 mg 48 mg
비타민 B2 56 mg / 1,540 mg 56 mg
나이아신 15 mg NE / 1,540 mg 15 mg
판토텐산 5 mg / 1,540 mg 5 mg
비오틴 30 μg / 1,540 mg 30 μg
비타민 B12 2.4 μg / 1,540 mg 2.4 μg

1일 섭취 시 = 표시량 × 1일 섭취량. 공식 자료에 계산할 정보가 있을 때만 보여 줍니다. 함량은 식약처 기준규격 원문에서 자동으로 읽었습니다.

원료

주원료 (기능성 원료)

개별인정·고시 원료

기타 원료

식물혼합추출물분말, 밀납(백납), 글리세린지방산에스테르혼합제제용액, 이산화티타늄, 이산화규소, 카복시메틸셀룰로스칼슘, 히드록시프로필메틸셀룰로스, 칼슘(고시형), 히드록시프로필셀룰로스, 결정셀룰로스, 포도씨앗유, 스테아린산마그네슘(고시형), 살비아잎오일

캡슐 원료

살비아잎오일, 레드색소, D-소비톨액, 글리세린, 젤라틴

첨가물 12개가 무엇인지 확인할 것 4
이산화티타늄 착색료
캡슐·정제를 하얗고 불투명하게 만드는 착색료
국내에서는 허용되지만 유럽연합은 2022년부터 식품 첨가물로 쓰지 못하게 함 — 피하고 싶다면 원료 확인
D-소비톨 당알코올 감미료
단맛을 내고 촉촉하게 하는 당알코올. 츄어블·구미·연질캡슐에 많음
당알코올 — 한꺼번에 많이 먹으면 설사·복통이 생길 수 있음
젤라틴 캡슐 원료
연질·경질 캡슐을 만드는 재료. 돼지·소·생선의 껍질이나 뼈에서 얻음
동물 유래 — 채식, 종교상 돼지·소를 피하는 분은 원료 표시(돼지/소/어류)를 확인
밀납 코팅제
연질캡슐 속 내용물의 굳기를 맞추거나 코팅하는 재료. 꿀벌집에서 얻음
꿀벌 유래 — 엄격한 채식(비건)이면 확인
이산화규소 고결방지제
가루가 뭉치지 않고 잘 흐르게 하는 고결방지제. 정제·캡슐 제조에 널리 쓰임
스테아린산마그네슘 활택제
정제를 찍을 때 기계에 달라붙지 않게 하는 활택제. 아주 적은 양만 들어감
히드록시프로필메틸셀룰로스 캡슐 원료
식물성 캡슐 원료·정제 코팅제. 셀룰로스(식물 섬유)로 만듦 — 젤라틴 대신 쓰면 "식물성 캡슐"
히드록시프로필셀룰로스 코팅제
정제 결합·코팅에 쓰는 셀룰로스 유도체
결정셀룰로스 부형제
정제의 부피를 맞추고 잘 뭉치게 하는 부형제. 식물 섬유(셀룰로스)
카복시메틸셀룰로스칼슘 부형제
정제가 물에서 잘 풀어지게 하는 붕해제
글리세린 용제·보습제
연질캡슐을 부드럽게 하고 수분을 지키는 재료(가소제·보습제)
글리세린지방산에스테르 유화제
기름과 물이 잘 섞이게 하는 유화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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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정된 기능성

  • 항산화 작용을 하여 유해산소로부터 세포를 보호하는데 필요
  • 체내 에너지 생성에 필요
  • 지방, 탄수화물, 단백질 대사와 에너지 생성에 필요
  • 탄수화물과 에너지 대사에 필요
  • 정상적인 엽산 대사에 필요
  • 단백질 및 아미노산 이용에 필요, 혈액의 호모시스테인 수준을 정상으로 유지하는데 필요
  • 결합조직 형성과 기능유지에 필요, 철의 흡수에 필요, 항산화 작용을 하여 유해산소로부터 세포를 보호하는데 필요
  • 칼슘과 인이 흡수되고 이용되는데 필요, 뼈의 형성과 유지에 필요, 골다공증발생 위험 감소에 도움을 줌
  • 어두운 곳에서 시각 적응을 위해 필요, 피부와 점막을 형성하고 기능을 유지하는데 필요, 상피세포의 성장과 발달에 필요
  • 정상적인 혈액응고에 필요, 뼈의 구성에 필요
  • 세포와 혈액생성에 필요, 태아 신경관의 정상 발달에 필요, 혈액의 호모시스테인 수준을 정상으로 유지하는데 필요

식품의약품안전처가 인정한 문구 그대로입니다.

출처: 식품의약품안전처 식품안전나라 (수정일 2026-1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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