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트레스 관련 기능성으로 식약처가 인정한 L-테아닌, 로사빈, 퀘르세틴의 문구와 1일 기준, 제품 선택 시 확인점을 정리했습니다.
한눈에 보기
1식약처가 인정한 스트레스 관련 성분
수면·스트레스 분야에서 식약처가 기능성을 인정한 성분은 L-테아닌, 로사빈, 퀘르세틴 세 가지입니다. 이 분야 제품은 모두 657개로 집계되어 있습니다. 성분마다 인정받은 기능성 문구가 다르므로 내 고민과 맞는지 먼저 살펴보세요.
- L-테아닌
- 로사빈
- 퀘르세틴
2성분별 인정 문구 비교
L-테아닌은 '스트레스로 인한 긴장완화에 도움을 줄 수 있음'이 인정되었습니다. 로사빈과 퀘르세틴은 '스트레스로 인한 피로 개선(피로개선)에 도움을 줄 수 있음'입니다. 즉 긴장이 고민이면 L-테아닌, 스트레스로 인한 피로가 고민이면 로사빈이나 퀘르세틴 문구가 해당합니다.
- 긴장완화: L-테아닌
- 피로 개선: 로사빈, 퀘르세틴
31일 함량 기준과 제품 현황
제품에 들어 있는 1일 함량은 L-테아닌 200~250 mg, 로사빈 200~600 mg 범위입니다. 퀘르세틴은 확인된 제품이 1개뿐이며 2,460 mg입니다. 제품 수는 L-테아닌 400개, 로사빈 210개로 이 두 성분이 대부분을 차지합니다. 이 자료에는 별도의 섭취 기준이나 상한 섭취량 수치가 없어, 제품 라벨의 1일 섭취량을 기준으로 확인해야 합니다.
4제품을 고를 때 확인할 점
먼저 라벨에서 원하는 기능성 문구와 성분명이 일치하는지 보세요. 그다음 1일 섭취량 기준 함량이 위 범위와 크게 다르지 않은지 확인합니다. 스트레스 관련 제품을 여러 개 함께 먹는다면 같은 성분이 겹치지 않는지도 살펴야 합니다.
- 기능성 문구와 성분명 일치 여부
- 1일 섭취량 기준 함량
- 여러 제품 간 성분 중복
- 주의사항 표시 확인
5주의가 필요한 사람
L-테아닌은 임산부, 수유부, 질환이 있는 사람, 수술 전후인 사람이 주의 대상으로 안내되어 있습니다. 로사빈과 퀘르세틴은 이 자료에 별도 주의 대상이 기재되어 있지 않지만, 제품 라벨의 주의사항은 꼭 확인하세요. 복용 중인 약이나 질환이 있으면 의사·약사와 상담하세요.
- L-테아닌: 임산부, 수유부, 질환이 있는 사람, 수술 전후
자주 묻는 질문
스트레스에 도움을 줄 수 있는 영양제 성분에는 무엇이 있나요?
식약처가 인정한 성분은 L-테아닌, 로사빈, 퀘르세틴입니다. 각각 긴장완화 또는 피로 개선에 도움을 줄 수 있다고 인정되었습니다.
L-테아닌의 1일 함량은 얼마인가요?
자료상 제품의 1일 함량 범위는 200~250 mg이며, 제품 수는 400개입니다.
L-테아닌을 먹을 때 주의할 사람이 있나요?
임산부, 수유부, 질환이 있는 사람, 수술 전후인 사람은 주의 대상으로 안내되어 있습니다.
로사빈과 퀘르세틴은 무엇이 다른가요?
둘 다 스트레스로 인한 피로 개선 문구가 인정되었습니다. 로사빈은 200~600 mg 범위의 제품이 210개, 퀘르세틴은 2,460 mg 제품이 1개 확인됩니다.
출처: 식품의약품안전처 식품안전나라 건강기능식품 자료(2026-10-24 기준), 「2020 한국인 영양소 섭취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