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라이코펜은 항산화에 도움을 줄 수 있으며, 기능성 원료 기준 하루 5.7~15mg 범위와 주의 대상을 정리했습니다.
At a glance
1라이코펜이란? 어디에 도움을 줄까
라이코펜(Lycopene)은 건강기능식품 원료로 쓰이는 성분으로 '리코펜', 'all-trans-라이코펜'이라는 이름으로도 불립니다. 식약처가 인정한 기능성은 '항산화에 도움을 줄 수 있음'입니다.
- 인정 기능성: 항산화에 도움을 줄 수 있음
- 다른 이름: 리코펜, all-trans-라이코펜
2하루 섭취량은 얼마나
기능성 원료 기준으로 하루 5.7mg에서 15mg 범위가 제시되어 있습니다. 「2020 한국인 영양소 섭취기준」에는 라이코펜의 섭취기준이나 상한 수치가 따로 정해져 있지 않습니다.
- 기능성 원료 기준 범위: 5.7~15mg/일
- 한국인 영양소 섭취기준: 해당 수치 없음
3누가 주의해야 할까
아래에 해당하면 섭취 전에 주의가 필요합니다. 또한 정해진 양보다 많이 먹지 않도록 합니다.
- 임산부
- 수유부
- 어린이
- 알레르기 체질
- 과량 섭취
4판매 중인 제품은 어떤가
식품안전나라 자료(2026-10-24 기준)에서 라이코펜 제품은 총 38개이며, 이 중 함량이 확인되는 제품은 29개입니다. 함량 중앙값은 7mg이고, 하위 10%는 5.7mg, 상위 10%는 15mg으로 대부분 기능성 범위 안에 있습니다. 제형은 캡슐이 29개, 기타(당류 포함)가 9개입니다.
- 전체 38개, 함량 확인 29개
- 함량 중앙값 7mg (5.7~15mg 분포)
- 캡슐 29개, 기타(당류 포함) 9개
Products within the MFDS functional daily range (or the upper limit), by production volume. Not a recommendation.
5고를 때 확인할 점
라벨에서 1일 섭취량당 라이코펜 함량이 5.7~15mg 범위인지 확인하세요. 첨가물도 살펴볼 필요가 있는데, 제품 중 레시틴 36개, 콩기름 23개, D-소비톨 14개, 이산화티타늄 9개에 들어 있습니다. 알레르기 체질이라면 원재료 표시를 꼭 확인하고, 복용 중인 약이나 질환이 있으면 의사·약사와 상담하세요.
- 1일 섭취량당 함량 확인
- 첨가물(레시틴, 콩기름, D-소비톨, 이산화티타늄) 확인
- 복용 중인 약·질환이 있으면 의사·약사와 상담
FAQ
라이코펜은 하루에 얼마나 먹어야 하나요?
기능성 원료 기준으로 하루 5.7~15mg 범위가 제시되어 있습니다. 제품 라벨의 1일 섭취량을 따르세요.
라이코펜은 어디에 도움을 주나요?
식약처가 인정한 기능성은 '항산화에 도움을 줄 수 있음'입니다.
임산부나 어린이가 먹어도 되나요?
임산부, 수유부, 어린이는 주의 대상입니다. 섭취 전에 의사·약사와 상담하세요.
시중 라이코펜 제품은 함량이 얼마나 되나요?
함량이 확인된 29개 제품의 중앙값은 7mg이며, 하위 10%는 5.7mg, 상위 10%는 15mg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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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urce: 식품의약품안전처 식품안전나라 건강기능식품 자료(2026-10-24 기준), 「2020 한국인 영양소 섭취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