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우울·불안이 있을 때 건강기능식품은 주의사항을 확인해 고르고, 필요하면 의사·약사와 상담해야 합니다.
At a glance
1왜 고를 때 조심해야 할까요
우울·불안은 뇌·신경·정신 영역의 고민이어서 건강기능식품이 치료를 대신할 수는 없습니다. 진료와 처방은 그대로 유지하고, 제품은 보조적으로 살펴보는 것이 좋습니다. 성분마다 '질환이 있는 사람'에 대한 주의사항이 달라 라벨 확인이 필요합니다.
- 건강기능식품은 치료를 대신하지 않습니다
- 진료와 처방은 그대로 유지하세요
2피하거나 상담이 필요한 성분
주의사항에 '질환이 있는 사람: 피할 것'으로 표시된 성분은 모나콜린 K입니다. 그 외 일곱 성분 중 여섯은 '질환이 있는 사람: 상담'으로 표시되어 있어 섭취 전 전문가와 이야기하는 것이 좋습니다. L-테아닌은 스트레스로 인한 긴장완화 기능성이 있지만 같은 상담 대상입니다.
- 피할 것: 모나콜린 K
- 상담: L-테아닌, MSM, 로르산, 비타민 C, 카테킨, 프로바이오틱스
Avoid or consult
3도움이 될 수 있는 성분
식약처 인정 기능성 범위에서 수면과 스트레스로 인한 피로에 관련된 성분들이 있습니다. 다만 우울·불안 자체에 대한 효과를 의미하는 것은 아닙니다. 마그네슘은 신경과 근육 기능 유지에 필요한 영양소입니다.
- 수면 건강·수면의 질 개선에 도움을 줄 수 있음: Withanoside IV, 감마-아미노부틸산, 치코릭산
- 스트레스로 인한 피로 개선에 도움을 줄 수 있음: 로사빈, 퀘르세틴
- 신경과 근육 기능 유지에 필요: 마그네슘
4판매 중 확인이 필요한 제품
판매 중인 제품 가운데 '피할 것' 성분이 들어 있는 제품은 115개, '상담' 성분이 들어 있는 제품은 3,812개, '주의' 대상은 239개로 확인됩니다. 상담 대상 제품이 특히 많으므로 구입 전에 원료를 꼭 살펴보세요.
- 피할 것 115개
- 상담 3,812개
- 주의 239개
5실천 안내
제품의 원료와 주의사항 표시를 확인하고, 여러 제품을 함께 먹어 성분이 겹치지 않도록 하세요. 복용 중인 약이 있으면 건강기능식품을 함께 먹기 전에 상담이 필요합니다. 복용 중인 약이나 질환이 있으면 의사·약사와 상담하세요.
- 라벨의 원료·주의사항 확인
- 중복 섭취 피하기
- 의사·약사와 상담
FAQ
우울·불안이 있을 때 피해야 할 건강기능식품 성분이 있나요?
모나콜린 K는 주의사항에 '질환이 있는 사람: 피할 것'으로 표시되어 있습니다.
L-테아닌은 먹어도 되나요?
스트레스로 인한 긴장완화 기능성이 있으나 주의사항에 '질환이 있는 사람: 상담'으로 표시되어 있어 먼저 의사·약사와 상담하세요.
건강기능식품이 우울·불안 치료를 대신할 수 있나요?
아닙니다. 건강기능식품은 치료를 대신하지 않으므로 진료와 처방은 그대로 유지해야 합니다.
수면에 도움을 줄 수 있는 성분은 무엇인가요?
Withanoside IV, 감마-아미노부틸산, 치코릭산이 수면 관련 기능성에 도움을 줄 수 있는 성분으로 인정되어 있습니다.
Source: 식품의약품안전처 식품안전나라 건강기능식품 자료(2026-10-24 기준), 「2020 한국인 영양소 섭취기준」